【트와일라잇 아웃브레이크】어렴풋이 드러나는 것들/빛 없는 바다 저편에서

총리, 시라누이 엘레나입니다.
여러분의 원활한 협조덕에, 모든 도시들의 기능이 97%이상 회복되었습니다.
물론, 이는 어디까지나 현상복귀일뿐.
불온한 무리가 여전히 사회의 질서를 어지럽히려하니..
그럼, 계속해서 질서를 위해 힘써주십시오, 히어로 여러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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텍스터 채널 공식 공지~☆
아마 나는 한동안 사라질거야~☆
나도, 큰일이라며 너희들을 엄청나게 모집했다 실패했으면서 뻔뻔하게 돌아올 생각은 없거든~
그래도, 자동관리 프로그램은 계속 돌아가니까 이상한 생각말고?
(공지내용의 변화는 없어보인다...)
(라고 생각하던 순간, 기이한글이 메인 탭에 잠시 도배됐다 사라진다...)
〔 Mater omnis non-exsistentiae exspectat, in abysso dormiens, fonte suo. 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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